바람이 붑니다. 낙엽이 떨어집니다.
한 해의 끝자락이 눈앞에 다가오네요...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평소에 잊어버리고 살았던 감사의 마음을 느끼며 고백하시는 11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이 감사의 달에 드리는 첫예배입니다. 양 목사님께서는 '예수, 삶의 기준은 사랑이다..'(요13:31-38)라는 제목으로 감사의 달 첫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감사로 제사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내일 우리의 예배가 감사의 예배가 되길 소원합니다...

내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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