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 토요일입니다. 

 

훌륭한 오픈 콘서트를 마치고 잠시 숨을 고르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왔습니다. 2019년 한해를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가 넘쳤음을 고백합니다. 

한해의 시작을 기도와 계획으로 시작하고 한해의 마지막은 기도와 감사로 마무리하기를 소망합니다. 

 

토요새벽예배를 통해 주일을 준비하고 주님과의 더 깊은 대화의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시간: 6:30

장소: 예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