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 관점으로 볼때 하나님이 빛이 세상에 비추었음에도 세상은 여전히 그 빛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어둠 속에 있습니다.
이런 어두운 세상에서 세속 성자로서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까...
그 비밀을 하나 하나 벗겨 드립니다. 모두 모두 오세요..
내일 오전 10시 15분/ 어린이 도서관 옆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