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거룩은 희생을 통하여 경험되어집니다. 

완전한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우리는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습니다.   

 

내일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 우리 모든 교우들이 하나님의 거룩에 참여케 되는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이 예배에 모든 교우들과 주변 이웃들을 초청합니다.  

 

양 목사님께서는 '자기 사람을 끝까지 사랑'(요13:1-1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기도로 내일 예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