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장에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10월의 첫 예배가 되기를 소망하며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

 

내일도 요한이 본 예수 (56) 시리즈로 양 목사님은 '예수님의 마지막 대중 설교' (요12:44-50)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