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주일 초대장...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신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그분은 모든 것이 충만한데 보잘것 없는 우리를 왜 구속하셨나요...

 

그분안에 있는 영원하신 사랑과 기쁨과 즐거움...

참된 평안과 안식과 기쁨이 없는 우리들에게 그분안으로 우리를 초대하셔서 그것을 누리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내일 예배도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우리들에게 부어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준비해야 합니까...

 

담임 목사님께서는 내일 '예수님의 숨기심과 성도의 공개성' (요12:34-4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말씀속에서 깊은 은혜를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다해...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는 우리 교우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