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지나가는 8월을 돌아보며 교회는 가을 사역으로 들어갑니다.
교회에 대한 희망과 사역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내일도 모여서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내일 뵐께요...
오전 6시30분 / 어린이 예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