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토요일입니다.

7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를 준비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합니까!!

우리의 인생이 어두운 밤을 지나는 동안에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소망의 아침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
가나안을 예비하고 계신것처럼 말입니다.

7월 마지막 주일 예배 설교 "요한이 본 예수"가 50회를
맞이합니다. 일년이 넘는 세월을 요한복음을 강해하고 있습니다.

한창 교회가 성장할 때에 로마서를 1년 6개월 강해하고
두번째 이렇게 오랜 시간 한 성경을 붙잡고 있습니다.

말씀은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만 잘 들어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충분히 체험합니다.

사람을 기대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하십시요.
예배의 복은 이렇게 기대하는 자들에게 주어집니다.

하늘의 장막이 내려오는 예배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경청하는 예배
다윗이 춤추면서 하나님을 찬양했던 그 예배를 기대하십시요.

내일 예배는 수많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찾는 당신 한 사람이
우리의 유일한 청중이신 하나님께 무엇이든 갖고 영광을 올리는 시간입니다.

오늘 그 기대를 갖고 영혼의 주파수를 최고로 만들어서
내일 7월 마지막 주일이 은혜로운 주님의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좀 더 무게감 있게 주변 영혼들에게 우리 예배
우리 설교, 우리의 모습을 소개하는 구령의 열정이 회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