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입니다. 이번 주말은 100도가 넘는 소식입니다. 

이런 무더위에서도 우리의 주님을 향한 열정은 식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땅에 잠시 있다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들입니다. 길어도 100년을 살지 못하는 우리가 의지하고 따라야하는 것은 오직 주님인 것을 고백합니다. 역사의 주관자 되시며 내 삶의 인도자 되시는 주님 앞에 기도로 나아오시는 우리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토요새벽예배

시간: 6:30

어린이교회 예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