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부터 다시 주중 새벽 기도회 시작합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보고 느낌에 있어서 단순히 좋다..라는 것과 그것을 사모한다..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은 둘다 비슷한 감정에서 비롯되지만 행동의 결과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배하는 것을 사모하지 않으면 절대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올 수 없습니다. 기도의 자세도 이와 같습니다.
성도는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받아 주시고 복을 주시는 것보다 우리를 기다리시는 것이 어쩌면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내일 새벽에 뵐께요..
오전 6시30분 /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