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수준은 공부하는 자세와 내용에 따라 결론납니다.
영적 수준을 높이세요. 꾸준하게 배우는 사람과 배우지 사람의 수준 차이는
곧 드러납니다. 하늘과 땅의 지혜가 달라집니다.
지난 주까지 천년의 초대 교회에서 초대 교부들과 중세기 영적 지도자들에게
일곱 가지 큰 죄악(교만, 질투, 분노, 탐심, 탐식, 게으름, 정욕)은 중요한 설교의 주제요 날마다의 삶에서 싸워 이겨야 할 생생한 일관였습니다.
우리는 지난 2달 동안 이 일곱가지 큰 죄악을 추적했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하나님 앞에서 죄로 여겨지는 '불신'을 한 달 동안 다룹니다.
양목사님이 이 시대의 죄인 자학, 무신론, 냉담, 무관심을 추적합니다.
이 달과 다음달은 예레미야를 꼼꼼하게 강해하려 합니다. 너무 많은 소선지를 다루는게 영양 과잉이 될 것 같아서 소선지서는 잠시 쉽니다.
수요일 오전 10시30분
어린이교회 예배당
준비: 자신에 대한 열등감 분석, 생명의 삶 5월, 성경책, 예레미야 4장의 특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