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난주간 잘 보내고 계시죠 .

우리가 주를 믿는다는 것은 주의 고난도 함께 짊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고난이 새겨지지 않으면 주의 흔적도 없습니다.

내일 저녁은 성 금요 예배로 모입니다. 물론 새벽 예배도 있습니다. 이 날은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날입니다. 이 날 저녁 우리 함께 모여서 보혈의 능력을 맘껏 찬송하며 성만찬과 영광의 십자가 행진을 할것입니다.

우리 구주를 기념하는 이 자리에 온 교우들 모두가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녁 7시 15분 /본당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