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첫 분기가 끝나고 새봄이 왔습니다. 추워서 움크렸던 몸과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활짝 피우시기를 소망합니다.

토요 새벽예배는 기도와 말씀 그리고 찬양이 있는 시간입니다. 교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주일을 준비합니다. 

 

우리가 누구와 관계를 맺는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 됩니다. 여러분은 누구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주님과의 관계 회복을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도 회복되어지고 주님과의 성숙한 관계를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도 성숙해 집니다. 

 

좋은 사람, 좋은 친구, 좋은 부모, 좋은 자식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먼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주님의 좋은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일 토요새벽예배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 좋은 제자가 되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6시 30분

어린이교회 예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