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4월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사순절 기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동안 얼마나 저희들이 하나님앞에 신실하게 설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R.A토레이 목사님이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성령의 충만함을 간구합니다. 만약 내가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나의 존재는 쉽게 흔들리고 부패할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성령 충만하지 않을때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나의 결정은 올바르지 않으며 나는 언제나 실패자가 되기 쉽습니다...'

교회가 봄 사역으로 접어들면서 중요한 일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영혼들을 교회가 잘 감당할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필요합니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이 모든 것들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주실때 준비된 우리 교회. 우리 교우들이 되어야 합니다.

교우 여러분! 하나님 앞에 신실하다고 자신하십니까...
저는 자신 없습니다.. 새벽에 부르짖는 담임 목사님과 몇 분의 교우들로 충분하다고 여기십니까...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여러분의 모습을 찾습니다...

이제 4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이 완전하지는 못할지언정 신실한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내일 새벽에 그런 마음으로 주앞에 나아오시는 우리 교우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전 6시30분 ㅡ 7시 30분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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