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는 영적으로 수준높은 성경공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수요 말씀 예배는 바로 그 현장이 됩니다. 특별한 성경 공부 프로그램이지만 누구나 참석을 하면 자신이 원하는 영적 수준을 누리게 되는 시간입니다.

내일부터 약 7주간 교회 역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주제를 다루려 합니다. 그것은 바로 기독교 역사에서는 ‘일곱 가지의 치명적인 죄-seven deadly sins)’ 혹은 ‘일곱 가지의 중죄-seven cardinal sins)라고 불렀던 것들입니다.

초대 교부들이나 중세기의 영적 지도자들에게 우리가 배울 일곱 가지 큰 죄는 중요한 설교 주제요 날마다의 삶에서 싸워 이겨야 할 생생한 일과였다. 이 일곱 가지 죄악은 첫째 교만, 둘째 질투, 셋째 분노, 넷째 탐심, 다섯째 탐식, 여섯째 게으름, 일곱째는 정욕이다.

전 우리 교회의 영적 성숙을 위해 함께 씨름하길 원해서 이 잊혀진 수천년의 주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우리 교우들이 이 일곱 가지 중죄를 깨닫고 벗어버림으로 새옷을 입는 시작이 되길 소원합니다.

시간: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좀 일찍 오면 좋습니다)
장소: 어린이 예배당(새롭게 단장해서 좋습니다)
준비: 배우고자 하는 마음, 성경책, 눅18:9-14 읽어오기, 아모스, 생명의 삶 3월,
필기도구, 질문

*개인적으로 수요일 말씀 예배, 금요 말씀 훈련, 토요 목자 훈련을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서 기쁨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마음 먹고 참석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