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9년도가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월도 이제 한 주 남았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댐이라도 세워서 막아볼 수 있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멈추게 할수도... 우리를 잠시 기다려 주지도 않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기 위해서 밤새 몸부림치다 사라져간 영혼들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5:5-6)

교우 여러분!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주님께 드리는 자입니다. 저희들이 좀 더 눕자. 좀 더 자자 하는 그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시길 바랍니다. 세월을 아끼라 했습니다.

교우 여러분! 내일 새벽에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말씀 안에서... 성령의 뜨겁게 인도하시는 기도로 저희들의 시간이 주님께 쓰여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오전 6시30분 / 어린이 예배당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