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부터 잠에 들때까지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우리의 선택 속에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선택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내일 토요 새벽예배에 참석을 할찌 하지 않을찌도 선택을 해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 자리에 참석하기로 선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장소: Hope 예배당

시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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