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도 저희들에게 예배 드릴 수 있는 특권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 드림이 저희들의 기쁨이 됩니다...라는 저희들의 진정한 고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양 목사님께서는 내일 '예수 늘 함께 하시네'(요7:45-5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하나님꼐서 담임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셔서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히 경험되어지고 삶에 적용이 되는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내일 예배를 준비하시고 어린이 예배와 Hope Ministry 예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특별히 설교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일 친교는 북한 홈 처치에서 수고해 주십니다. 다음 주는 소말리아 홈 처치입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