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망으로 2019년을 맞이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 버렸습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성경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에서 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삶 가운데 기도가 없다면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최선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쉬지 않고 해야 하는것이 기도인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2월 둘째주 토요 새벽 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린이 예배당 

6시 30분 

 

내일도 새벽예배 후에 커피와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 가집니다. 믿음의 형제 자매와 함께 기도와 말씀 그리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소망하며 나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