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9년 첫 주일 예배입니다.

 

옛말에 '토고 납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묵은 숨을 내쉬고 새로운 숨을 들이마시라는 뜻입니다. 지난 2018년 어떻게 살아왔든 이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훌훌 털어 버리시고 이제 2019년 첫 주일 예배에 마음을 다해 드리심으로 새로운 숨을 들이 마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요한 복음 강해가 계속 됩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초막절 안에 계신 예수님'(요7:1-13)이라는 제목으로 신년 첫 주일 메세지를 전해 주십니다.

 

신년 첫 예배에 성공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 점심 친교는 소말리아 홈처치 , 다음 주는 베트남 홈처치입니다.

 

내일 뵐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