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첫 기도의 문을 여는 기도의 용사들을 모집합니다.

자신과 가정을 위한 기도는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 이웃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은 이타적인 마음이 없이는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타적인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면 내 안에 영적인 힘이 주어집니다. 기도의 능력이 살아납니다. 하나님이 함께 기도하시는 경험을 맛볼수가 있습니다.

2019년 기도경호 사역의 표어는 '기도위에 교회를 세운다' 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기도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내리는 영적인 파워이기 때문입니다.

이 가슴 벅찬 훈련에 우리 교우들을 초청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가도의 용사로 영적인 훈련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날자: 1월 6일
시간: 우리 찬양대 연습 후
장소: 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