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의 첫주일입니다.

 

오픈 콘서트 준비로 인해 모두들 분주합니다. 그러니 일이 의무감으로 여겨지면 생존이 되어 버립니다. 먼저 생명 양식을 공급받아야 우리의 영적 메마름을 해갈할 수 있습니다.

 

내일 예배를 통해서 생명의 양식을 공급받으세요. 양 목사님께서는 내일 '생명의 떡이신 예수'(요6:30-4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예배가 살아나야 우리의 영혼도 살아납니다. 집중하여 온전한 예배자로 나아가시는 우리 교우들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