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 달입니다. 12월은 마음 자체가 분주한 달입니다. 

특별히 성탄 축하 찬양제와 오픈 콘서트 성탄절 송구영신 예배등 다양한 교회 행사들로 더욱 분주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에 우리의 마음을 집중해야 할 곳은 바로 우리 주님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1시간 기도하는 것이 24시간 중에 1시간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1시간을 더 얻는 것이라고요.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기도를 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기도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집중해 더욱 효율적으로 삶을 살아 갈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마지막 달,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하고 싶으시다면 주님께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6시 30분

어린이교회 예배당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