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신지요..

벌써 일년의 4분의 3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분기네요..

 

돌아보면 올해도 하나님 앞에  내가 할수 있는 최고의 것을 아직 드리지 못했습니다. 

내일 예배를 통해서 정말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내일도 선포되어지는 요한이 본 예수 (16)- 표적이 아닌 오직 말씀으로 (요4:43-5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전해집니다.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