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격적인 가을입니다.

생명의 삶 9월호를  QT하고 있습니다.  거기보면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올라오는 장면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의 참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줍니다. 이미 다윗은 한차례 실패했습니다. 언약궤를 옮기는 과정에서 웃사라는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4)

 

내일 또 한번의 주일 예배가 드려집니다.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가 되길 소원합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에배가 되길 소원합니다.

 

내일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