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입니다. 여름이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 뜨거운 여름에 더위로 인해 지치지 마시고 한번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더위를 식혀 나가는 우리 교우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6월과 7월은 계속해서 요한 복음 강해 설교 시리즈  '요한이 본 예수'가 증거되고 있습니다. 설교 말씀을 통해서 우리 교우 모두가 이제는 요한이 본 그 예수님이 여러분의 예수님이 되심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내일은 그 일곱번째로 '이 보다 더 큰 일을 하리라' (요 1:36-51)라는 제먹으로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깊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바랍니다. 

 

내일 오후 4시에 김승철 전도사님과 김지연 사모님의 독자 하준이의 돌 예배가 체육관에서 있습니다. 모두 참석하시어 축하와 덕담을 건네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