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의 첫 주일 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6개월동안 우리 교회를 은헤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의 고백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남은 6개월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주님께 우리의 모든 마음과 정성을 드립니다.

 

내일은 '요한이 본 예수' 네번째로 '허락하신 구원의 깊이'(요1:9-14)에 대해서 말씀이 증거됩니다. 구원의 겉 모습이 아닌 깊이와 넓이가 있는 신앙의 참 본질을 깨닫게 되는 귀한 은헤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배 후 EM 카워시가 있습니다. 성도님들 많이 동참하셔서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