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신지요..

 

6월은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하는 달입니다. 여름이 되었다는 것이죠..

이 뜨거운 여름에 교회도 여름 사역이 시작됩니다. 어린이부 VBS, 아카데미 캠프, EM 수련회,,특히 16-17일은 박영재/서혜영 목사 초청 집회를 갖습니다.

 

'이열치열'..  열은 열로 다스린다..는 말입니다. 성령의 열정은 이 뜨거운 여름을 능히 태우고도 남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성령의 시원한 바람으로 수고하고 봉사하는 땀을 닦아주기도 하죠.. 이 성령 하나님께 꼬옥 붙어있어서 무더운 여름을 이기고 한단계 더 도약하시는 교우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양 목사님께서는 내일 '요한이 본 예수' 두 번째로 '내가 하나님의 증거믈이다'(요1:1-5)라는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조명하시기를 원합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