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함을 우리는 느끼며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 바빠서 혹은 지쳐서 하나님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자리는 예배와 기도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뜻에 맞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의 뜻을 알기 원하신다면 기도의 자리에서 그분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새벽 6시 30분

어린이교회 예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