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5년을 기점으로 평일 새벽 기도회를 15(화)일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해야 한다는 영적 부담감이 결정적인 시작의 힘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새벽 날개로 찾아오시는 그 은혜를 기대합니다.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하기에 새벽부터 기도의 무릎으로 시작합니다.

 

시간: 오전 6시 15분

장도: 본당

 

다음 주간부터는 새로운 시스템의 새벽 기도회로 나아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