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라고 합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도 어머니를 뛰어 넘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머니...라는 이름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보편적인 가치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 축복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양 목사님께서는 내일 '믿음의 명문 가정 (2)'로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 집' (행 12: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말씀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큰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점심 친교를 야외에서 삼겹살 파티를 합니다. 간편하고 편안한 복장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교회 티셔츠를 입고 오시면 좋겠지요..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