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날씨가 무척 따뜻합니다.
완연한 봄이네요...

내일은 담임 목사님이 안 계십니다. 그래서1부 설교는 이진우 목사님이 그리고

2부는 이윤식 목사님이 해 주십니다
  
예배는 항상 소중합니다. 예배는 생명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내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