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는 뮤지컬로 인해 가슴이 벅찬 예배를 드렸습니다.
모두가 우리 교회를 칭찬하네요.. 
 
4월은 우리 교회 생일이 있는 중요한 달입니다.또한 네 분의 권사님들이 하나님 앞에서 정식으로 취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을 세우는 일은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 분들을 우리 교회는 네 분이나 세우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향한 사랑과 애정이 얼마나 깊은지요.. 
 
내일은 양 목사님께서 새로운 설교 시리즈를 합니다. 그 첫번째로, "우리 모두는 교회이다(1)- 누가 내 교회를 훔쳤는가?"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