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새벽에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춥잖아, 피곤하잖아, 오늘만 날이니 등등등" 
우리교회 성도님들은 사탄에게 지지 마시고 새벽을 깨우는 우리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벽 기도를 통해 교회와 가정 그리고 나 자신의 연약한 부분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간: 6시30분
장소: 어린이교회 예배당
말씀: 양성복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