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시죠,,

 

뮤지컬이 이제 2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연습과 홍보..전도...
올해 우리 교회 첫 행사인데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몸과 마음이 분주하네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하나님께 의지하고 의탁하는 기도의 자세이겠지요..

내일은 "'주가 쓰신다고 하라'(2) - 구속받은 과거, 오늘 쓰인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력이 있어서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일도 우리에게 역사하셔서  심령이 회복되고 새롭게 변화되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