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변덕이 심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다시 차가운 바람이 불지 않기를 소망하고 더욱 뜨거운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함께 교회와 가정 나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무릎으로 주님앞에 나아와 승리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장소: 어린이 교회 예배당

시간: 6시 30분

말씀: 양성복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