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시죠..

어느덧 2월의 첫주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 구원 받을 자격이 없었음에도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이 구원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내일 양 목사님께서는 "자격 없는 내 고백, 다 하나님의 은혜" (왕상 11:9-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해 주십니다.

 

내일도 나의 만족이 아닌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리는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