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간에 이어서 이번 주간(화-금)도 '다니엘 신년 4일 2차 저녁 기도회'를 합니다. 신년초에 개인적으로 자발적으로 교회에 와서 오후 8시-8시30분까지 30분간 순서 없이 기도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기도만 하러 오는 것 옛날 성도들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거의 볼 수 없습니다. 특별히 저희 교회는 기도가 많이 약합니다. 그래서 신년 초에 기도 훈련 겸 기도로 문을 열고자 합니다.  
 
물론 늘 제가 말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자발성입니다. 그래서 새벽, 아침, 오후, 저녁 늦은 시간에 성숙한 모습으로 자발적으로 나와서 30분 간 기도하시다가 가셔도 좋습니다. 한 사역자가 늦은 시간에 와서 기도하다가 갑니다.     

-30분간 할 기도 제목-
1. 2018년 교회를 위해서 내가 소원하는 기도
2. 2018년 내 가정을 위해서 소원하는 기도
3. 2018년 물질 사용권에 대한 기도  
4. 2018년 한 영혼을 전도하고자 하는 열정을 위한 기도 
5. 2018년 개인적인 성품, 관계, 영적 성숙을 향한 기도 

갈수록 기도가 교회의 능력이고, 성도의 가장 순수한 믿음의 고백임을 절감합니다. 올 해 예배당에 홀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