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의 첫번째 예배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영적 전쟁입니다. 그 영적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올 바른 예배를 드랴야 합니다.

 

양 목사님께서는 내일  영적 회복의 여정 (7) 마지막으로 

'삼층천의 모든 문을 열라!'라는 제목으로 아주 심오하고 깊이 있는 말씀을

중거해 주십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예배의 첫 단추를 잘 꿰야 합니다.

내일 뵐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