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금요 뉴송 예배 안내>

 

시간 : 오후 08시

장소:  우리교회 본당

 

광야 한가운데 엔게디라고 불리는 샘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광야 한가운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공급되는 물로 인하여 나무와 풀이 자라고 있습니다. 주변에 서식하는 사슴도 찾아볼 수 있지요. 우리의 삶이 뜨거운 광야를 지나고 있을 지라도, 영원한 생명을 공급해주시는 예수님이 곁에 계신다면 엔게디의 풀과 나무, 그리고 사슴처럼 광야 속에서의 평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내일 밤 영원한 생명, 그리고 새 힘를 부어주시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합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31)